한 달 만에 1,100조 증발! 코스피 급락에 개미 곡소리…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
안병훈 기자 한 달도 안 되는 사이에 1,100조 원이 사라졌습니다. 숫자가 너무 커서 실감이 나지 않지만, 이 돈은 누군가의 퇴직금이고 노후 자금이고 아이 학자금이었습니다. 코스피가 이달 들어 20% 가까이 떨어지면서 국내 10대 그룹 상장사의 시가총액이 한 달도 안 돼 1,100조 원 넘게 줄었습니다. 주식창을 열기가 무섭다는 말이 이번 주만큼 실감 나는 때도 드뭅니다. 사업을 하는…